
미동남부 꾸르실료 사무국 제 12기 나 스콜라스티카 주간님이 임기를 마치고 제 13기 주간님으로 이 경환 베드로 형제님으로 새롭게 봉사하시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새 주간님과 앞으로 새로 맡으실 임원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나 스콜라스티나 주간님 메세지입니다.
사랑하는 동남부 한인 공동체 간사님들께,
먼저, 2024-25년 제 12기 사무국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간사님들의 기도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전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27년 제13기 사무국은 새로 임명되신 도라빌 순교자 본당의 이경환 베드로 새 주간님이 봉사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간사님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11일 주일 오후 6시에 둘루스의 성김대건 성당에서 동남부 꾸르실리스따 신년하례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 주셔서 하느님 안에서 서로 축복을 빌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사랑이 각 간사님과 가정에 가득하시고,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올 한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데꼴로레스!